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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책「시크릿」 : 당신의 인생을 뒤바꿀 마법같은 법칙

수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생각과 감정이 당신의 인생을 창조합니다." 이 말은 책「시크릿」 속, 한 구절이다. 이 책에는 돈, 건강, 인간관계 등... 인생의 모든 면에서 비밀을 활용하는 방법이 담겨져 있다. 여기서 '비밀'이란? 끌어당김의 법칙, 즉 내가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것이다. 지금부터 돈과 건강의 비밀, 그리고 그 비밀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돈의 비밀 중 하나는, 풍요를 끌어당기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돈이 충분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으로 돈이 오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돈이 필요할 때는 필요하다는 감정이 강력하기 때문에,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돈이 필요한 상황을 더 끌어당기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풍요를 끌어당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금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기쁨과 행복의 감정을 우주로 전송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줄 온갖 일들이 당신에게 온다. 이것이 바로, 돈의 비밀이다. 건강의 비밀 역시 돈의 비밀과 같다. 한마디로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좋은 결과를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한 예로, 노화에 관한 믿음 역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노화된다는 생각을 지워버리고, 다음 생일 자신에게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라!"라고 해보자! 좋은 것에 대해서 대화하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강력하게 생각해 보자! 그러면 당신이 믿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제부터, 이 비밀들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3단계로 소개한다. ▷1단계 : 구하라 첫 단계는 '구하기'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우주에 명령을 내려라! 현재형으로 종이에 기록해보자. " 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해"라고 시작해도 좋다. ▷2단계 : 믿어라 두 번째 단계는 '믿기'다. 소원이 이미 이뤄졌다고 믿어라!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믿는 순간, 온 우주가 그것을 당신의 눈에 보이도록 하기 위해 작용하기 시작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은 반드시 이것을 받은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해야 한다. ▷3단계 : 받아라 마지막 단계는 '받기'다. 받았을 때 느낄 감정을 느껴라! 기분이 좋으면 받아들이는 주파수대에 있게 된다. 그 결과 좋은 것들이 있는 주파수에 들어가, 요청한 것을 받게 된다. 당신의 인생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들은 당신이 끌어당긴 것이다. 이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끌어당길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생각의 주파수는 긍정과 부정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각을 하고 싶지 않아'와 '일찍 도착할거야'는 얼핏 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생각의 주파수는 긍정과 부정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자는 '지각'을 끌어당기게 되고, 후자는 '일찍'을 끌어당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좋은 것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책 「시크릿」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보길 바란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2599166


안양시의 리더, 부안중학교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하다!

안양시의 리더, 부안중학교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하다!

지난 9월 22일, 안양시의 리더 찾기 프로젝트로 부안중학교를 즐겁고 바람직하게 이끌고 계시는 '박점숙'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했다. Q. (김혜린 기자) 언제 부안중학교 교장선생님이 되셨나요? A. "2022년 3월 1일, 부안중학교 교장이 되었습니다." Q. (김혜린 기자)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으며, 왜 교장선생님이 되셨나요? A. "저는 어릴 때 수학을 좋아했습니다. 숫자와 계산하는 것을 좋아해서, 은행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길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 선택의 순간이 제 인생을 바꾼 것 같습니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교장선생님이 꼭 되어야겠다!'라는 생각 을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가르치고 연구하다보니, 어느덧 이 길을 걷고 있더군요" Q. (김혜린 기자) 부안중학교의 가장 좋은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배울 수 있는 학생들이 매해 들어오고, 그 학생들이 자라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른 생활을 하는 학생들, 자발성이 높은 선생님들, 그리고 적정한 규모의 학교, 그리고 함께 공동 목표를 향해가는 교육공동체가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김혜린 기자) 선생님께 부안중학교란 어떤 의미인가요? A. "교직생활 중 처음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직장이랄까요?(웃음) 사실 직장이 집에서 가깝기가 쉽지 않은데, 저도 처음으로 이런 경험을 하는지라 즐겁게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Q. (김혜린 기자) 매년 열리는 부안제는 어떤 축제이며, 어떻게 운영되는지 소개 부탁드려요. A. "코로나19 바이러스 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되는 부안중학교 학생들의 축제죠. 오전에는 25개 정도의 부스에서 체험을 하고, 오후엔 이룸관(체육관)에서 개인의 꿈과 끼를 자랑하는 거대 축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 (심하윤 기자) 부안중을 운영하시면서 가장 힘드셨던 일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해쳐나가셨나요? A. "가장 힘들었다기보다는, 내 마음 같지 않은 일들이 최근에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예로,태풍 힌남노의 영향력이 크다는 언론의 보도를 믿고 학생들의 등하교가 어렵다고 판단해 원격수업을 학교장 재량으로 결정했지만, 생각보다 수도권에는 태풍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덜햇어요. 주변에 등·하교를 한 학교들도 많았고, 심지어는 "왜 유난스럽게 반응했냐?"는 민원까지 들어어기도 했어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한 조치였는데...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구나!'를 새삼 느끼고 속상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웃음)" Q. (심하윤 기자) 지금까지 하셨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A. "힘들고 뿌듯했던 다양한 순간들이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따뜻함을 느낀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해외에 나갔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부모님을 모두 잃은 학생이 행정적으로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는 특수 상황이었으나, 선생님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모두가 발 벗고 나서서 학생의 자립을 도와준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물리적·경제적 환경 모든 것을 해결함으로, 학생이 지역 사회의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죠." Q. (심하윤 기자) 부안중학교 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A. "환갑이 가까워지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중·고등학교 때 들었던 음악,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외웠던 시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청소년 시기는 뭐든지 깊숙하게 스며드는 스폰지와 같아서, 성실하고 바른 우리 학생들이 부안중학교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체내화시키길 바랍니다. 또 그것들을 든든한 밑받침 삼아, 부안중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서도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Q. (심하윤 기자) 앞으로 부안중학교를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십니까? A. "코로나19 바이러스 이전에는 원격으로 수업하는 것이 학생들의 학습에 더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특수한 상황을 겪고 나니, 오히려 학교에 등교해서 배우는 것이 학습적인 측면 뿐만이 아니라 친구 관계를 비롯한 사회성 등을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애착교육활동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더 많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Q. (심하윤 기자) 마지막으로 부안중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이라는 책을 좋아합니다. 가을이 되면, 길거리에서 붉게 익어가는 대추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붉어지기까지, 태풍과 천둥 그리고 벼락을 온몸으로 맞으며 긴 시간 뎠기 때문에, 붉게 익은 모습으로 우리와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도 태풍과 천둥, 벼락같은 힘든 일들을 수시로 만나겠지만, 견딜 수 있는 힘을 길러 붉은 대추의 결실처럼 나만의 결실을 맺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교장선생님에 대해서 자세히 알세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직접 인터뷰 준비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더욱 발전할 부안중학교의 미래가 기다려진다.


<평촌 중앙공원>으로 놀러오세요!

<평촌 중앙공원>으로 놀러오세요!

5조 영상뉴스 대본 (평촌 중앙공원) S#1 도입 (2명이 같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안양누리 중학생 기자단 7기 정서우, 6기 김도현 기자입니다. S#2 (김도현)저희는 “안양 9경” 중 한 곳인 소개하기 위해 이곳에 나왔습니다. 정서우 기자님. 이곳은 어떤 곳이죠? S#3 (정서우)네. 평촌 중앙공원입니다. 이곳은 안양시민이 휴식을 취하는 안양시의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다양한 휴게공간과 꽃과 나무들이 심어진 자연공간, 여러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있는 평촌 중앙공원은 안양시민들의 쉴 공간과 볼거리, 놀거리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도현) 그럼, 안양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경관과 많은 놀거리, 휴식장소를 재공하고 있는 평촌중앙공원을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S#4 (중앙 분수대에서)(김도현) 저는 지금 평촌 중앙공원의 대표적인 분수대인 상징 분수대 앞에 있습니다. 상징 분수대는 2002년 평촌 중앙공원이 처음 생길 때부터 공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중앙공원에는 (사진을 띠우면서) (스크린분수, 터널분수, 바닥분수)등의 분수대가 있습니다. 2020년 초부터 코로나 19 유행에 따른 방역지침으로 분수대의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에 다시 운영을 시작해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의 휴식과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S#5 (정서우) 더운 여름,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분수대! 물놀이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린시절 분수대에서 물놀이했던 즐거운 추억이 생각나네요. S#6 (평화의 소녀상으로 이동하여 소녀상 앞에서) (정서우) 이곳 평촌 중앙공원에는 3500여명의 안양 시민들이 성금으로 마련하여 2017넌 2월 28일에 조성한 안양 평화의 소녀상 또한 자리잡고 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를 확립하기 위한 조형물입니다. 평화의 소녀상은 평촌중앙공원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역사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주며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S#7 (쇠똥구리 작품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카메라는 주변을 한번 돌려보며) (김도현) 주변에 보이는 것처럼 평촌 중앙공원에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조형물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카메라가 이곳들을 비춘다) ‘쇠똥구리’ ‘명상’ ‘하늘과 땅’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S#8 (처음 시작한 곳으로 이동) (김도현) 이처럼 평촌 중앙공원에는 물놀이 분수대, 평화의 소녀상, 및 여러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S#9 (정서우) 이렇게 남녀노소가 즐기기 좋은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한 평촌 중앙공원! 이번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는 게 어떨까요? S#9 (김도현) 네. 저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놀러와서 추억을 쌓고 싶은 공원이네요. 이상으로 안양 8경 중 평촌중앙공원 소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같이) 지금까지 안양누리 기자단 7기 정서우 6기김도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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