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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칼럼

학생들의 진정한 허수아비~ 선생님

  선생님이란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을 말한다. 선생님은 우리(학생들)가 매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우리들은 선생님에 대해 잘 알것이다. 우리에게 공부와 사회를 가르쳐 주시고, 때론 야단도 치시는 진정한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나는 학생들에게 '허수아비'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허수아비'가 새나 짐승으로부터 곡식을 보호하듯이, 나는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을 아픔으로부터 보호하고, 치유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다. 나는 선생님들께 받은 사랑과 배려를 다시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