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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피어싱, 더 자세히 알아보자!

 예전에는 피어싱을 하면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피어싱으로 자신의 미모를 한 층 더 이쁘게 꾸미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피어싱을 하고 있는데, 피어싱을 하는 위치들을 뭐라고 부를까? 또한 그 위치의 고통지수는 얼마나 될까? 뚫고 나면 어떻게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가? 등에 대하여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사람들이 피어싱을 하는 위치를 뭐라고 부르는지 또한 뚫는 위치에 따라 고통이 어떠한지에 대해 해서 알아보자. 사람들이 가장 흔히 뚫는 곳이 '귓볼'이다, 그 이유는 가장 안 아프고 문안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많이 뚫는곳은 '귓바퀴'이다. 귓바퀴는 귓볼과 고통은 비슷하지만 관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귀찮은 사람들은 안뚫는 것을 추천한다, 세번째로 많이 뚫는 곳은 '아웃컨츠' 또는 '이너컨츠'이다. 이 위치는 관리하기도 어렵지않고 고통지수도 엄청 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귀를 보았을 때, 이 위치에 뚫은 사람들의 귀가 이쁘게 보인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많은 피어싱의 종류들이 있다.

 다음은 피어싱관리법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피어싱은 피어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어싱을 뚫고 나서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만약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피어싱을 빼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귀를 뚫고 난 후에는 약국에서 염증약을 사서 붓기가 가라 앉을 때까지 먹고, 뚫은 부위를 하루에 2-3번 정도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씻을 떄 물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만약 물이 닿았다면 물기는 말려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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