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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피어싱, 더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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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피어싱을 하면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피어싱으로 자신의 미모를 한 층 더 이쁘게 꾸미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피어싱을 하고 있는데, 피어싱을 하는 위치들을 뭐라고 부를까? 또한 그 위치의 고통지수는 얼마나 될까? 뚫고 나면 어떻게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가? 등에 대하여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사람들이 피어싱을 하는 위치를 뭐라고 부르는지 또한 뚫는 위치에 따라 고통이 어떠한지에 대해 해서 알아보자. 사람들이 가장 흔히 뚫는 곳이 '귓볼'이다, 그 이유는 가장 안 아프고 문안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많이 뚫는곳은 '귓바퀴'이다. 귓바퀴는 귓볼과 고통은 비슷하지만 관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귀찮은 사람들은 안뚫는 것을 추천한다, 세번째로 많이 뚫는 곳은 '아웃컨츠' 또는 '이너컨츠'이다. 이 위치는 관리하기도 어렵지않고 고통지수도 엄청 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귀를 보았을 때, 이 위치에 뚫은 사람들의 귀가 이쁘게 보인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많은 피어싱의 종류들이 있다.

 다음은 피어싱관리법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피어싱은 피어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어싱을 뚫고 나서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만약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피어싱을 빼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귀를 뚫고 난 후에는 약국에서 염증약을 사서 붓기가 가라 앉을 때까지 먹고, 뚫은 부위를 하루에 2-3번 정도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씻을 떄 물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만약 물이 닿았다면 물기는 말려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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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는 어떤 직업일까?
사람들은 '경찰 , 형사'라고 하면, 이것이 어떤 직업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알고있다. 그러나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적다. 천재 프로파일러와 초능력 형사의 사건 수사 과정을 주제로 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가 있는데, 이 드라마로 인해서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이 나온다. 과연 프로파일러는 무엇일까? 프로파일러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 수사기법으로는 해결되기 힘든 연쇄살인사건 등의 수사에 투입되어서, 용의자의 성격, 행동유형 등을 분석하고, 도주경로나 운신처 등을 추정한다. 프로파일러는 '범죄심리분석관' 또는 '범죄심리분석요원'이라고도 불린다. 사건수사에서 직접적으로 범인을 체포하는 것은 형사이지만, 형사가 범인을 체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조사하고 포위망을 좁혀나갈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직업이 프로파일러이다. 프로파일러는 사건수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할까?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해서는 시험을 봐야하는데, 이를 특별채용이라고 한다. 심리학, 사회학 전공자에 한해서 시험의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는 우리나라는 약 40명의 프로파일러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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