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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국제우주정거장(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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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은 과학적 조사 목적으로 개발된 대형 인공위성이다. 다양한 나라 출신의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ISS로 날아가서 며칠에서 몇 달까지 머무른다.
그 곳은 언제나 바쁘다.  우주비행사들은 매일 12시간씩 일한다. 'ISS'는 크고 복잡한 집과 같다. 그들은 많은 시간을 들여, 청소와 정비 같은 잡다한 일을 한다. 쓰레기를 버리고 새로운 공급품을 내리는 것은 우주 생활의 주요한 부분이다. 때때로 그들은 'ISS'의 수리를 위해 우주선 바깥에서 일해야 한다. 우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우주의 온도는 거의 영하 270°로, 그들이 우주에서 활동하려면 많은 안전장비를 몸에 지녀야 한다.

 우주비행사들은 또한 많은 시간을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보낸다. 그들은 무중력 환경이 물질, 식물,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자연세계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발전시키고, 경제적·환경적인 이익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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