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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칼럼

소장하고 싶은 책,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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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할 책은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제딧"은 글을 쓰면서 이야기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제딧'은 10년간 연주한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꾸준함의 마법을 믿고 매일 매일 빠트리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스쳐 지나가는 꿈과 일상에서 아름다운 순간을 발견하는 데 몰두하고 있었다고 한다. '제딧'은 색채와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고, 밤하늘의 달과 별, 구름이 흘러가는 하늘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가 지은 책으로는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가 대표적이다. '제딧'의 일러스트는 해외, 특히 유럽에도 많은 팬들이 있어 해외 출판 일러스트레이터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연재 당시부터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은  "꿈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힐링 그림 에세이" 로 그라폴리오 SNS 인기작가인 '제딧'의 하루에 하나씩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 365days of daydream를 책으로 볼 수 있게 한 책이다. 작가는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백일몽’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그림들을 인터넷에 업로드했다. 그 중 특히 사람들의 인기를 얻은 그림과 의미있는 메시지를 가진 그림들을 선별해서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힐링 그림 에세이이다. 차분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의 아름다운 그림은 보면 볼수록 새롭게 다가오며,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준다. 잠자기 전에 보아도 좋고, 위로를 얻고 싶거나 우울할 때, 기분이 어수선할 때 보아도 좋다. 그림도 좋지만 글귀도 좋아서 이 책을 소장한 많은 사람들의 블로그나 리뷰 등을 보면 이 책을 좋아하고 추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짧지만 좋은 의미가 들어있는 글귀와 그림들을 매일 한 장씩이라도 펼쳐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딧

-트위터  twitter.com/9Jedit

-그라폴리오  grafolio.com/9jedit

-인스타그램  instagram.com/9j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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