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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코로나 시대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 제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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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0월, 아직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서, 우리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면역력과 체력을 증진시키는 '제철음식'이 인기이다. 특히 10월은 추석으로 사람들은 제철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10월의 제철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자!

 

  먼저 '제철음식'이란 무엇일까?

 '제철음식'은 말 그대로 제철에 나는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음식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게 있다. 또 사람의 몸은 계절마다 원하는 음식이 다르다. 그러므로, 각 계절에 몸이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제철음식'은 계절에 따라 각각 필요한 영양소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햇빛을 직접적으로 받고 자란 재료들은 비타민과 섬유질 함양이 증가함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나고,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량도 적어서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또 질 좋은 재료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계절을 계절답게 보낸다는 장점이 있고, 계절 변화의 순리에 따라 사람들의 몸 상태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제철음식의 특징이다.

 

  10월 제철음식의 종류와 과 그 효능은 무엇일까?

 첫 번째 제철음식은 '과일'이다. 제철과일에는 ▲사과 ▲배 ▲이른 석류 ▲귤 등이 있다. 먼저 사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많은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변비 해소에 좋다. 사과에 들어있는 칼슘은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혈관에 쌓인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냄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그 밖에도 고혈압 예방, 급격한 혈압상승 억제, 뇌졸중 예방 등의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다. 배는 85%이상의 수분을 가지고 있다. 기관지에 도움을 주고,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고, 연동운동을 활성화 시켜 주는 장점도 있다.

 두 번째 제철음식은 '늙은 호박'이다. 늙은 호박은 뛰어난 이뇨작용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해 붓기를 제거하고 부종 증상을 개선시킨다. 또 세포의 손상을 줄이고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몸 속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을 통해서,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뛰어나다. 또 늙은 호박의 당분은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오장을 편하게 함으로,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세 번째 제철음식은 '홍합'이다. 홍합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 등의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한다.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세포 재생을 촉진시킴으로, 피부 미용에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고, 피로회복과 기력을 회복하는데도 탁월하다. 또 숙취해소에 최고인데, 숙취의 주 원인인 '알세트알테히드'의 분해를 돕고, 알코올로 인해 손상된 간을 회복시켜준다.

 마지막 제철음식은 '송이버섯'이다. 송이버섯은 직장암, 위암 등의 각종 암세포의 증식과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 다량 함유된 식이섬유가 장운동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장건강에 효능을 가지고 있고, 변비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체내 남아있는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다.

 

  이 밖에도 가을 제철음식으로 ▲고구마 ▲옥수수 ▲전어 ▲대하 등이 있다. 가을 제철음식을 통해서 '코로나19'도 이겨내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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