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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NEWS

우리가 기후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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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22일 '세계 기후 정상 회의'가 진행되었다. 세계의 정상들은 화상회의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기후는 한 지역에서 오래 나타나는 날씨를 말한다. 기후는 그 지역의 지형, 위치 등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오늘날에는 온실가스가 기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문재인'대통령은  연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 해외 석탄발전 공적 금융지원 중단 등을 공약했다.

 

 그렇다면 우리(학생)가 기후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와 가까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보자!

 

▶첫 번째로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다니기'이다.

이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방법이다. 자동차의 매연은 온실가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후에 큰 영향을 준다. 자동차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운동도 되고 기후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로 '냉방/난방을 할때, 문을 꼼꼼히 잠그기'이다.

요즘같이 코로나 시대의 냉•난방을 할때, 되도록 문을 꼼꼼히 잠그고 냉•난방을 하는것이 2°C~3°C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전기사용 줄이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충전하고 난 다음에도 충전기를 코드에 그냥 꽃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코드에 꽃은 상태라면 에너지는 된다. 쓰지 않는 코드는 가급적 뽑아 놓고, 가전제품을 에너지 절약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라도 많은 사람이 실천해준다면, 우리는 좀 더 나은 기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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