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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칼럼

내가 원하는 꿈을 살 수 있다?!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꿈을 판매하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여기서는 원하는 것을 모든지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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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거나 여럿이서 놀러가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이 되었다. 그렇기에 우리 모두가 답답하고 힘든 상황이다.하루빨리 모두가 여행도 가고, 매일 학교도 갈 수 있는 날이 돌아오길 바란다.

 

 혹시 당신도, 당신이 이루고 싶고 바라는 것이 있는가? 그렇다면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찾아가라! 잠이 들어야만 입장 가능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럽고도 기묘한 이야기, '달러구트 꿈 백화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달러구트'는 꿈을 판매하는 꿈백화점의 주인이다. 그 꿈백화점에 신입직원으로 들어오게 된 '페니'는 그곳에서 '달러구트'와 함께 다양하고도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여러 사람들에게 꿈을 판매한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여러가지 사정들을 알게 되었고, 꿈을 통해 사람들의 상처들을 보듬어 주고, 힐링과 도움을 주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이다. '달러구트'와 '페니', 그리고 꿈백화점 직원들은 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꿈을 추천해 주고 고민상담도 해주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꿈백화점에서 산 꿈은 얼마일까? 꿈의 값은 꿈을 꾼 후 깨어나서 느낀 '감정'이다.

 

 만약 당신이 꿈 백화점에 간다면 어떤 꿈을 살 것인가? 만약 본 기자가 꿈백화점에 간다면, 백화점에서 하루동안 일을 하고, 그 후 세계여행을 하는 꿈을 살 것이다. 꿈을 사는 것도 좋지만, 꿈백화점에서 일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미예'작가가 쓴 장편 소설이다.책에서 다루는 주제가 새로웠고, 책을 읽을 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상상하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이 특별한 백화점에 와있는 당신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꿈백화점의 비밀스럽고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속에 한 페이지를 함께 만들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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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빌려주는 일이 실제로 생긴다면?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고있다. 필자가 소개하는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라는 책은 이 문제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미래사회는 고령화 사회이고, 불임사회이다. 주인공은 '태린'으로, '디트'라는 사람이 카드 놀이로 '태린'을 딴다. 미래사회는 아이가 아주 귀하기 때문에 유괴범이 많다. '디트'는 '태린'을 한 두시간씩 대여해 주고, 돈을 번다. '디트'는 '태린'에게 영원한 아이가 되는 수술을 강요하지만 '태린'은 그것을 원하지 않고 탈출을 한다. 그 와중에 유괴범을 만나는데 그 유괴범이 자신의 기억 속에 있었던 아빠였고, '태린'은 다시 자신의 가족들에게 돌아간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어린이(청소년)의 수는 점점 줄고 있고,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수는 점점 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미래에는 이것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것도 예상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을 대비해 다자녀 가정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하지만, 문을 닫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것을 보면 아직도 출산을 늘리기 위한 정책이 부족함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문제를 간과하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언젠가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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