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5 (토)

  • 맑음동두천 21.8℃
  • 맑음강릉 26.9℃
  • 맑음서울 23.3℃
  • 구름조금대전 24.0℃
  • 맑음대구 27.1℃
  • 구름조금울산 24.5℃
  • 맑음광주 23.5℃
  • 구름조금부산 19.8℃
  • 맑음고창 22.6℃
  • 맑음제주 24.7℃
  • 맑음강화 17.7℃
  • 구름조금보은 23.1℃
  • 구름조금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23.3℃
  • 맑음경주시 25.9℃
  • 구름조금거제 20.3℃
기상청 제공

바다에 식목일이? 바다식목일에 대해 알아보자!

매년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

URL복사

 다가오는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로 바다 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바다숲 조성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이다.

 

 이 날은 2012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올해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제 9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이 날을 기념해서 대국민 공모전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바다식목일 주제어 만들기 ▲나만의 바다숲 만들기 체험이다. 이중 '바다숲 만들기' 체험은 해양수산부에서 제공하는 기본 바다숲 키트에 자유롭게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바다숲을 만들고, 그 체험 과정을 촬영/편집해서 공모전에 참가한다. 공모전 결과는 '해양수산부(www.mof.go.kr)' 및 'FIRA(www.fira.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식목일(4월5일)에 비해서 '바다식목일'은 낯설 수 있다. 이 날 만큼은 소중한 바다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취재NEWS

<안양을 이끄는 리더>호계중학교 나현미 상담교사를 인터뷰하다!
지난 5월 20일, 안양누리기자단의 박혜인·문아연 학생기자들은 학생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시는 '나현미'상담교사(호계중)를 인터뷰했다. 인터뷰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 질문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답 : "나는야 현명하고, 편안한 미소를 지닌 상담교사 입니다! 저는 현재 호계중학교 상담 선생님 이고 호계중학교 상담실 총괄담당, 또래상담 동아리 운영 등을 하고 있습니다." ● 질문 :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상담교사란 무엇인가요?" ▶ 대답 :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정서적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고민해주며 학생들을 도와주는 사람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 : "상담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 대답 : "우연한 기회에 해 두었던 공부로 상담교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공부를 할 때만 해도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에 없었으나 사회적 분위기는 상담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할 때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 질문 : "그렇다면 '상담교사'라는 직업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대답

칼럼



영상NEWS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