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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소한 취미!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기분이 다운될 때 할 수 있는 사소한 취미활동, 내 주변 환경 사진 찍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7월 12일~7월 25일)동안, 4단계로 격상되었다. 그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많은 학교들이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본 기자의 학교 또한 12일부터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었다.) 

 

 학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바뀌자, 또 다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다. 본 기자는 너무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기분이 다운될 때가 있다. 그럴때면 기분전환을 위해 하는 사소한 취미활동이 있는데, 바로 내 주변을 환경을 사진으로 찍어 남기는 것이다. 주변 여기저기를 사진찍고, 그 사진을 보면 '내 주변에 이렇게 예쁜 곳이 있었구나!'하고 감탄하면서 주변을 다시 보게 된다. 주변의 예쁜 곳을 찾고, 사진들을 찍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면, 집안과 주변의 모습, 내가 다니는 길 등을 사진을 찍어 남긴다.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가 아니더라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지주 사진을 찍는다.

 

 이렇게 취미활동을 하면서, 본 기자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느낀다. 집에서 하루종일  핸드폰과 컴퓨터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신의 주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꼭 사진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취미를 만들면 좋을 것이다. 그 작은 취미생활로 인해 당신은 분명히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