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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9월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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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환경 관련된 날이 4일 있었다. 

그 날들은 바로 ▲자원 순환의 날 ▲푸른하늘의 날 ▲세계오존층의 날 ▲세계 차없는 날이다.

 

  ▲ 9월 6일은 <자원 순환의 날>이었다. 이 날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지구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 9월 7일은 <푸른 하늘의 날>로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한 UN기념일이다. 지난 9월 7일은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이었다. 최근, 미세먼지 등의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가 함께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날이다. 

 

 

 ▲ 9월 16일은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이다. 이 날은 점차 파괴되어 가는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서, 1994년 제 49차 유엔총회에서 제정된 날이다.

 

 

 ▲ 마지막으로, 9월 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이다.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동차를 타지 않음으로 대기오염을 줄인다는 상징적인 캠페인이다.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오는 10월 18일 <산의 날>처럼, 10월에도 환경과 관련된 날이 있다. 적어도 이런 날 만큼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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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바다의 불편한 진실, 다큐 '씨스피라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는 대규모 어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바다를 사랑한 다큐멘터리 감독 '알리'는, 바다에 나갔을 때 마주하던 진실들로 이번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감독은 먼저 일본 '다이지'에서 금지된 고래잡이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촬영을 위해서 그 곳에 도착하지만, 현지 경찰은 알리 일행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며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그들의 감시망을 피해 밖으로 나오니, 먼저 돌고래를 죽이는 어부들을 목격 할 수 있었다. 조사해 보니, 일본은 멸종위기 종인 참다랑어의 남획을 덮으려고 돌고래들을 학살해 온 것이었다. 또, 상어의 지느러미를 잘라 중국으로 판 후,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를 그대로 바닷에 버리는 일명 '샤크피닝'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상어는 바닷 속 최상위 포식자인데, 상어를 남획하면 그 밑의 어종 개체수가 늘면서 맨 아래 어종까지 그 영향을 끼친다. 이 상어의 지느러미는 중국의 일품 요리중 하나인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이용되고 있는데, 이는 사치성의 대표 요리이지만, 영양가가 없는 요리이기도 하다. 알리의 일행들은 이 현장들을 취재하려고 하였으나, 상어 지느러미가 판매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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