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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나의 꿈을 찾아서! 제6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2021.09.02.~03.에 진행된 온택트 진로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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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3일, '제6회 안양시 온택트 진로 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본 기자는 학사 일정상, 진로페스티벌 1일 차에만 참여할 수 있었는데, 경험한 내용은 정말 의미있고 값진 경험이었다.

 

  진로페스티벌은 크게 △Live CH1 △Live CH2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Live CH1에서는 개막식, 토크 콘서트, 꿈이 가수다( 학생 부문/성인 부문 ), 내가 바로~애빼시(애교대회), M.O.T.D (라이브 메이키업 쇼), 동아리 공연,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Live CH2에서는 E-Sports 대회, 응원전, 영상콘텐츠 경진대회가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체험프로그램에서는 대학교 체험, 뷰티 체험, 제3회 경기미래직업 교육박랍회, 모의 면접, 입시 상담이 진행되었다. 정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페스티벌이었다.

 

  본 기자도 이 페스티벌을 체험했는데, 특히, 체험키트를 가지고 직접 영상을 보면서 활동하는 체험과 진로토크콘서트가 인상깊었다.  토끼 로봇 만들기(대림대학교 기계과)와 약봉투 만들기, 뼈와 장기 밎추기(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보건간호학과) 체험도 했다. 토끼 로봇 만들기 영상에서는 FDM 방식의 3D프린트와 사용법 등을 알려주어서 유익했다. 본 기자는 과학, 공학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음으로, 로봇 만들기 체험이 더 재미있었다. 뼈,장기 맞추기 체험을 통해서는 우리 몸의 뼈와 장기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진로 토크 콘서트에서는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김가람'PD가 나와서,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토크 콘서트 내용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을 멈추지 말라"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정말 힘이 되었다. 남들이 하는 공부나 활동 등...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하는 일이 많았는데, 이번 토크 콘서트를 계기로 진심으로 내가 좋아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 PD라는 직업이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촬영 계획을 세우는 세우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계획하고 촬영하며, 다양한 변수에 대한 대책도 생각해야하는데,  정말 힘들고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되었다.

 

 비록 2일차 진로페스티벌은 즐기지 못했지만, 다양한 활동과 진로에 대한 정보 및 공연들을 보고 직접참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본 기자는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불안해하지 않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봐야겠다는 결심했다. 본 기자 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 관련된 직업을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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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바다의 불편한 진실, 다큐 '씨스피라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는 대규모 어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바다를 사랑한 다큐멘터리 감독 '알리'는, 바다에 나갔을 때 마주하던 진실들로 이번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감독은 먼저 일본 '다이지'에서 금지된 고래잡이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촬영을 위해서 그 곳에 도착하지만, 현지 경찰은 알리 일행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며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그들의 감시망을 피해 밖으로 나오니, 먼저 돌고래를 죽이는 어부들을 목격 할 수 있었다. 조사해 보니, 일본은 멸종위기 종인 참다랑어의 남획을 덮으려고 돌고래들을 학살해 온 것이었다. 또, 상어의 지느러미를 잘라 중국으로 판 후,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를 그대로 바닷에 버리는 일명 '샤크피닝'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상어는 바닷 속 최상위 포식자인데, 상어를 남획하면 그 밑의 어종 개체수가 늘면서 맨 아래 어종까지 그 영향을 끼친다. 이 상어의 지느러미는 중국의 일품 요리중 하나인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이용되고 있는데, 이는 사치성의 대표 요리이지만, 영양가가 없는 요리이기도 하다. 알리의 일행들은 이 현장들을 취재하려고 하였으나, 상어 지느러미가 판매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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