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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칼럼

하늘이 열린날,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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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은 어떤 날일까?

 10월 3일은 바로 <개천절>이다. 이 날은 삼·칠일(21일)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웅녀와 하늘의 아들 환웅이 낳은 '단군왕검'이 BC 2333년에 최초의 민족국가인 '*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고려시대 이후의 조선시대와 구분하기 위해서, 단군완검의 시대를 '고조선'이라 칭한다.) 즉, 개천절은 고조선의 건국, 우리 민족의 역사 탄생을 경축하는 날이다.

 

 개천절과 관련된 행사에 '개천절 대제전'이 있다. 이 행사는 △단군성전 △사직단 △광화문 아트홀 등에서 열린다. '개천절 대제전'의 핵심은 단군성전에서 진행되는 '제례'이다. 이 곳에서는 '제례복' 체험을 할 수 있고, 황학정에는 국궁 체험과 사물놀이 한울림의 전통연희 '판'을 관람할 수 있다.

 


취재NEWS


칼럼

바다의 불편한 진실, 다큐 '씨스피라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는 대규모 어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바다를 사랑한 다큐멘터리 감독 '알리'는, 바다에 나갔을 때 마주하던 진실들로 이번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감독은 먼저 일본 '다이지'에서 금지된 고래잡이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촬영을 위해서 그 곳에 도착하지만, 현지 경찰은 알리 일행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며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그들의 감시망을 피해 밖으로 나오니, 먼저 돌고래를 죽이는 어부들을 목격 할 수 있었다. 조사해 보니, 일본은 멸종위기 종인 참다랑어의 남획을 덮으려고 돌고래들을 학살해 온 것이었다. 또, 상어의 지느러미를 잘라 중국으로 판 후,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를 그대로 바닷에 버리는 일명 '샤크피닝'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상어는 바닷 속 최상위 포식자인데, 상어를 남획하면 그 밑의 어종 개체수가 늘면서 맨 아래 어종까지 그 영향을 끼친다. 이 상어의 지느러미는 중국의 일품 요리중 하나인 '상어 지느러미 수프'에 이용되고 있는데, 이는 사치성의 대표 요리이지만, 영양가가 없는 요리이기도 하다. 알리의 일행들은 이 현장들을 취재하려고 하였으나, 상어 지느러미가 판매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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