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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NEWS

스승의 날을 맞아, 담임선생님을 인터뷰하다!

안양부흥중 1학년 11반 담임선생님 '이현주' 선생님과 학급회장을 인터뷰하다!

 지난 13일, 안양부흥중 1학년 11반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담임선생님인 '이현주' 선생님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윤예서(학급회장) 학생은 반 학생들을 주도해, 롤링페이퍼를 진행했다.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담임선생님과 학급회장을 인터뷰했다.

 

Q. 스승의 날을 맞이 해, 선생님께 드리는 롤링페이퍼를 준비한 이유가 있나요?

A. 윤예서(학급회장) : "스승의 날을 맞이해 어떤 걸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우리반 친구들의 정성이 담긴 편지를 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친구들의 편지를 모아서 드리기 위해 '롤링페이퍼' 라는 방법를 이용해서 스승의날 이벤트를 하게 되었어요."

 

Q. 지금까지 학생들이 준비한 스승의날 이벤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이현주(담임선생님) : "정성스럽게도 빼곡하게 직접 써 내려간 손편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스승의 날 만큼은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이벤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스승의 날을 맞아 11반 학생들이 준비한 이벤트를 처음 본 순간의 심정이 어땠나요?

A. 이현주(담임선생님) :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미리 준비한점, 직접 손으로 쓴 편지, 코팅, 사이좋게 게임하는 모습... 모두모두 감사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담임한테 많은 관심을 주고있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평생 기억에 남는 담임으로 남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이 날, 이현주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마피아 게임을 했고, 11반 학생 모두에게 과자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