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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폭우로 인한 학의천의 피해

 지난 8~9일, 안양시에는 최대 강수량 71mm의 폭우가 내렸다. 그 폭우로 인해, 학의천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폭우로,  학의천이 범람해 천 옆으로 나있는 도로까지 물이 차올랐다.  주변에 있는 나무들은 쓰러지고,  맨홀도 망가졌다. 또, 강변 도로에는 차올랐던 물이 남기고 간 진흙이 가득했다.

 

 학의천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여러지역에도 피해를 입혔다. 자연 환경에 대한 피해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생존과 생활에도 많은 피해를 가져다 주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붕괴우려가 있는 건물을 피하고 △가스나 전기차단기를 내린 후 △신속이 이동해야 한다. 또한 기상청, 긴급재난문자 등의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